나는 AI 시대에 조직이 사람을 대체하지 않고 재배치하도록 설계한다.
실행은 AI에, 판단은 사람에게. 그래서 사람은 진짜 일에 집중해 더
살아나고, 조직은 더 고성과로 간다. 나는 이 일을 세 목소리로 쓴다: 조직을
살리는 경영, 사람을 가장 깊은 데서 세우는 신앙, 그 사이를 사는 일상.
공명환 / Marcus Gong
가인지컨설팅그룹 AI Activation Center 리드, 경영 컨설턴트
- 가인지컨설팅그룹(30년, 5,000개 기업) AI Activation Center 리드
- 밭, 로긴, HMS그룹, 파르크, 유유헬스케어 등 복수 기업 동시 관여, AI
조직 활성화 현장 실행 - Minerva University, Decision Making and Applied Analytics(의사결정,
응용분석) 석사 과정
LinkedIn: (준비 중)
세상은 둘로 갈렸다. 조직을 모르는 AI 기술자, 그리고 AI를 조직에
배포해 본 적 없는 경영 전문가. 나는 그 사이에 서 있다. 여러 기업에
동시에 관여하며 실제 조직 안에 AI를 심고, 사람과 일이 재배치되는 과정을
현장에서 확인한다.
(준비 중)
신앙의 목소리는 별도의 공간에 쓴다. (준비 중)